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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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기준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지난 봄 도움 주셨던 케냐 슬럼가의 영유아들을 기억하실까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인구 과밀화로 전기, 수도, 가스 등 필수 인프라가 부족한 슬럼가에서 아이들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일지라도, 의약품이 부
서울의 거리에는 약 20만 그루의 가로수가 있습니다. 이 나무들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여름의 열기를 식히며 도시 생물들의 서식처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가로수는 종종 ‘시설물’처럼 취급됩니다. 과도한 가지치기로 몸이 잘리고 공사와 광고물에 묶이며 관
유난히 매서웠던 이번 겨울, 난방비 부담으로 실내 온도를 충분히 올리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야 했던 학대피해어르신들이 계셨습니다. 추위는 단순히 체감 온도의 문제가 아니라, 고립과 외로움을 더 깊게 만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보내주신 후원자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