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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기준
지난해 3월, 경남·경북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해 4만여 명의 아동 가정과 이재민이 하루아침에 집을 잃고 대피해야 했습니다. 수십 대의 헬기와 소방 인력이 밤낮없이 투입되며 불길은 진화됐지만 주민들의 집과 일상은 고스란히 잃어버렸습니다. 한순간에 모든 것
지난해 4월, 경북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동물들 가운데 모금에 소개되었던 월동이, 귀동이, 그리고 애순이의 근황을 전합니다. 월동이와 귀동이는 화마 속에서 살아남은 자매견입니다. 제보를 받고 도착한 현장은 여전히 잿더미와 그을음이 가득했고, 두 마리 모
10살 건이네 가정은 아빠가 직장암 진단을 받고 간 및 담관까지 전이되며 장기간 투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반복된 수술과 치료로 정상적인 근로가 어려워 휴직과 복직을 반복하였으며, 현재는 대장 절제로 일상생활 유지에도 큰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으로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