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오늘, 기부 하셨나요? 당신의 마음도 함께 나눠주세요!
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2.06 기준
안녕하세요. 소방관의 용기를 구한 방화복의 두 번째 용기를 만드는 119REO입니다. "생명을 구하는 한 걸음, 소방관의 발을 지켜주세요." 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에 따뜻한 마음 모아주신 덕분에 화재 현장 속 소방관의 발을 지킬 수 있는 소방관 전용 양말을 제작, 기부할
겨울이면 찬바람이 집 안까지 스며들고, 밤마다 어둠 속 외부 화장실과 휘어진 천장의 위험한 주방을 오가며 지내야 했던 수현이네 집을 기억하시나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수현이 가족의 일상은 달라졌습니다. 실내 화장실이 새로 마련되었고, 주방 천장 공사와 함께
지난해 1월, 혹한 속 폐비닐하우스에 방치되어 있던 한 당나귀에게 동물자유연대는 ‘뿌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구조 이후 뿌리는 위탁처에서 생활하며, 비로소 지붕이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조 직후, 뿌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