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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기준
2025년 10월 휴전이 선언되며 분쟁은 멈추었지만,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이 위태롭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분쟁으로 구호물품 반입이 제한되면서, 당장 먹을 식량과 깨끗한 물, 최소한의 의약품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가자지구의 약 1
군포 구도심인 당동에는 아동청소년전용식당 1호점 밥먹고놀자가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2022년 1월 오픈하여 지금까지 식당에서 밥을 먹은 아이들의 수를 세어보니 약 55,000명(누적)
이번 프로젝트 *「왜 그들은 잊혀지고 있는 것일까?」*는 일제강점기 및 전후 한국사 속에서 소외되거나 잊혀진 인물들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후세에 전하기 위한 구술채록 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주요 구술자였던 이순자 선생님의 건강 악화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