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오늘, 기부 하셨나요? 당신의 마음도 함께 나눠주세요!
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6.12 기준
처음 아이들을 구조했을 때는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피부병으로 인한 심한 가려움과 상처, 털이 거의 빠진 채로 몸을 웅크리고 있던 모습, 사람의 손길에도 크게 놀라며 움츠러들던 반응까지… 하나하나가 쉽게 잊히지 않는 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원 치료와 안정된
2026년 ((해밀 사회봉사단/무료 급식소)) “오랜 세월 일상이 되어버린 무료 급식 봉사! 힘들고 알아주는 이 없어도 힘을 내어 “정성스러운 따뜻한 밥 한 끼” 계속 어르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에 참여해 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11월
학교는 아이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친구와 주고받는 말, 함께 보내는 시간, 다툼을 풀어가는 방식은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학교폭력 예방은 문제가 생긴 뒤에야 시작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친구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