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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여성의전화

기관/단체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폭력 없는 세상,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1983년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국사회 최초로 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였고 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디지털 성폭력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합니다.

주요 활동 및 정보

성평등 실현과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한국여성의전화의 활동 1. 현안 대응 : 여성인권 침해와 성차별 등의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2. 정책 제안 및 논평 : 여성폭력 피해자와 함께하는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성평등한 사회를 향한 제도와 정책을 제안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993년 성폭력특별법, 1997년 가정폭력방지법, 2018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 2021년 스토킹처벌법을 제정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제정된 법률이 취지에 맞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정부를 감시하며, 성평등 정책을 촉진하는 활동을 합니다. 3. 교육 : 한국여성의전화의 가장 큰 힘은 사람입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프로그램 ‘엘프’(E.L.F.)를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4. 캠페인 : 여성폭력 인식개선 캠페인, 성차별적 사회문화와 관습을 바꾸는 캠페인 등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5. 국제연대 : 1983년 창립 이후 만연한 성차별과 여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연대하고, 국제 사회의 영향력을 통해 한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국제연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6. 여성주의상담 : 여성주의 상담이란 여성 내담자를 가부장제 사회에서 성차별에 억압당해 온 존재로서 이해하는 상담을 말합니다. 여성주의 상담은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서 비롯된다는 전통 상담치료의 개인적인 관점을 거부하고 내담자의 문제를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거시적으로 접근합니다. 7. 여성인권영화제 :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 폭력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적 구조의 문제점을 다루는 국내외 영화들과 함께 자신의 삶과 인권을 찾아가는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활짝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주요 정보
  • 사업자 등록번호203-82-32882
  • 기관분류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
  • 소재지 주소서울 은평구 진흥로16길 8-4 1층
  • 전화번호02-3156-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