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다른 주식회사
기관/단체
접근성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계단뿌셔클럽과 조금다른이 모여 국내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인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을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는 장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페스티벌에 가고 싶은 장애인 관객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주요 활동 및 정보조금다른 -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각자의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문화예술 현장의 접근성에 주목하여 장애인 관객이 접근하기 쉬운 축제,전시,행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계단뿌셔클럽 - 이동약자와 그 친구들이 이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우정과 기술로 문제를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