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제주자연의 벗
기관/단체
(사)제주자연의벗은 인간의 보금자리뿐 아니라 뭇생명들과 그들의 서식지를 보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생태적 전환을 이룬다.는 비전을 갖고 2022년 6월에 창립한 젊은 환경단체입니다. 창립총회 때는 시민단체 최초로 회원들의 투표로 '제주고사리삼'(식물)을 공동대표로 선출했고 2024년 정기총회때는 바다거북이 2대 공동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창립 때부터 흰물떼새, 바다거북과 그들이 산란하는 해안사구 보전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정보<목적> 인간의 보금자리뿐 아니라 뭇생명들과 그들의 서식지를 보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생태적 전환’을 이룬다. <주요 활동(미션)> ◦ 제주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생태적 대안 제시 ◦ 뭇생명과 제주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생태교육 ◦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도시의 생태적 전환운동 ◦ 세상을 바꾸는 시작, 마을의 생태적 전환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