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단체
에코나우는 UN과 함께 지속가능발전을 이끌 미래세대를 키우고, 우리 생활습관을 에코라이프로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NGO입니다.
주요 활동 및 정보‘대한민국에 환경의 가치를 심다’라는 비전 아래 2009년 지구의 날 출범한 비영리민간단체로, 2024년 창립 15주년을 맞아 ‘에코맘코리아’에서 ‘에코나우’로 기관명을 변경하였으며 UN과 함께 환경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17년간 에코나우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끌 에코리더를 연간 3만명 총 33만 4천명을 키우고(2025년 1월 기준) 국내 NGO 최초 방배숲환경도서관을 운영하며, 우리의 생활습관을 에코라이프로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에코나우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파트너이자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로 UN청소년환경총회를 비롯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파트너기관, 파타고니아의 1% for the planet의 파트너NG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UN청소년환경총회를 13년째 개최하며 미래세대 기후환경 리더십을 키우고,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인 '빌려쓰는 지구스쿨', '지구를 지키는 에너지스쿨' 등을 통해 9만 3천여 명을 교육했습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등 환경 취약계층을 찾아가 매년 1만여 명의 아동에게 미세먼지, 환경유해물질,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2012년부터 누적 36,000여 명에게 환경보건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회, 정부와 함께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를 15회 개최하며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조리흄 등 환경보건 정책을 제안하고, '365 에코라이프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줍깅 캠페인' 등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실천을 독려합니다. 국내 NGO 최초로 방배숲환경도서관을 위탁운영하며 일평균 1천여 명이 이용하는 환경·문화 복합공간을 제공합니다. 제로웨이스트 시스템으로 연간 23만 톤의 탄소를 감축했으며, 세계 4대 환경상인 그린애플 어워즈(2024), 그린월드 어워즈(2025)를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