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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기관/단체
마을에서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리빙랩 마을기업인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은 여성이 건강해야 지구도 건강해진다고 믿는 면 생리대 브랜드 소락 제로 웨이스트 세상을 위해 일회용품을 다회용품으로 바꾸는 생활 속 실험실인 지구별가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정보생리대 살 돈이 없이 신발 깔창으로 생리대를 대신한 이야기를 뉴스로 접하고 면으로 된 생리대를 만들어 나눔을 시작한 제주의 작은 협동조합 '함께하는 그날'은 5년 동안 매달 100개 이상의 면 생리대를 소외계층 여성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10명이 하루 동안 100개의 생리대를 만들고 10명의 소녀에게 10개씩의 면 생리대를 나눔 하는 [소녀, 별을 품다] 프로젝트는 50회에 걸쳐 7000개의 면 생리대를 지역의 소녀들에게 나눔 하였습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넘쳐나는 세상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외치며 빨아서 다시 쓰는 면 생리대, 면 손수건을 제작하고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다시 여성을 고용하고 여성의 건강을 알리는 교육에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