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기부 모금함 상세
모금함 기부현황
- 총 기부 (2,355명)990,101원
- 직접기부 (68명)753,301원
- 참여기부 (2,287명)236,800원
- 공유, 응원, 댓글로 참여하면 카카오가 기부합니다.
- 기부금은 100% 단체에 전달됩니다.

환경운동연합
프로젝트팀
30년간 생명을 지켜온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환경단체 환경운동연합은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가 1988년 통합하여 출범한 공해추방운동연합(공추련)을 직접적인 뿌리로 합니다. 공추련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높아진 시민들의 사회참여 기운에 힘입어 대중적인 환경운동을 열었습니다. 공추련의 창립 직후 부산, 광주, 목포 등 전국에서 회사원, 주부, 학생,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환경단체들이 하나, 둘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를 계기로 한층 시야가 깊어지고 넓어진 한국의 환경운동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됩니다. 피해자 중심의 반공해운동에서 시민으로 폭을 넓힌 환경운동으로 발전하며, 지역에 국한된 활동에서 전국적 연대 나아가 지구환경 보전을 추구하기 위한 연합체를 결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1993년 4월 2일 공추련 등 전국 8개의 환경단체들(서울 공해추방운동연합, 부산 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진주 남강을지키는시민모임, 광주 환경운동시민연합, 대구 공해추방운동협의회, 울산 공해추방운동연합, 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목포녹색연구회)이 통합되어 전국 조직인 ‘환경운동연합’이 태어났습니다. 창립 이후 지금까지 현장성, 대중성, 전문성에 기반 한 활동으로 아시아 최대의 환경단체로 성장했습니다.
모금함 스토리 본문

Kanana 스토리 요약
모금함 상세정보
- 프로젝트팀환경운동연합

- 모금기간2026. 06. 04 ~ 2026. 09. 04
- 사업기간2026. 09. 16 ~ 2027. 09. 15
- 영수증 발급기관환경운동연합
본 모금은 환경운동연합에서 사업 검토 및 기부금 집행,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기부금 이렇게 사용합니다
- 현장답사 및 모니터링 진행 출장비1,400,000원
- 모니터링용 선박 임차료2,000,000원
- 교육 및 모니터링 인원 활동비(외부인원)2,000,000원
- 소모품비(환경정화용 마대 등)200,000원
- 홍보비(현수막, 웹자보 제작 등)150,000원
- 서식지 모니터링 참가자 교육 및 성과공유회 진행비1,000,000원
- 예비비250,000원
목표 금액7,000,000원
모금액 미달 시 이렇게 사용합니다!모금액에 맞춰 사업계획을 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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