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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하천 중랑천의 멸종위기종을 지켜라

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
6,157 참여
목표 금액5,000,000원 목표

모금함 기부현황

  • 총 기부 (6,157명)2,888,400
  • 직접기부 (171명)2,179,100
  • 참여기부 (5,986명)70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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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환경정의중랑천사람들

프로젝트팀

서울의 도심하천인 중랑천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모니터링하고 지켜나가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중랑천의 상류 구역에는 황조롱이 , 참매, 새매, 흰목물떼새, 남생이, 맹꽁이, 호사비오리, 표범장지뱀, 수달 등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하천의 모래톱 자갈에 알을 낳고 힘들게 살아가는 흰목물떼새와 꼬마물떼새를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떼새들 외에 남생이를 모니터링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도심 하천에서는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었던 남생이를 발견해서 관찰하고 자라의 알을 찾아서 지켜주는 등 활동의 영역은 다양하게 진행이 됩니다. 하천의 모래톱에는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들과 심지어는 음주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 방해 요인들로부터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와 여름에 찾아오는 꼬마물떼새들이 무사히 번식하고 어린 유조들이 날아갈수 있도록 보호하는 활동을 합니다. 비가 30ml만 내려도 모래톱이 잠겨서 알이 떠내려가고 유조들이 물길에 휩쓸려 가는 도심 하천의 특성상 물떼새들의 삶은 위태롭기만 합니다. 알이 물에 떠내려가거나 유조들이 천적에게 희생될 때는 물떼새들의 슬픈 울음소리가 하천 변에 오랫동안 들려오기도 합니다. 중랑천은 7개의 지자체를 지나서 한강과 합류되는 도심 하천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틈에서도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이 중랑천입니다. 그런 아름답고 소중한 생물 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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