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같이기부 모금함 상세

아시아 기후정의 함께 상상해요!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목표 금액4,200,000원 목표
모금함 상태모금종료
5,849명이 참여했습니다
  • 직접기부 (66명)1,097,099
  • 참여기부 (5,783명)579,200
  • 공유, 응원, 댓글로 참여하면 카카오가 기부합니다.
  • 기부금은 100% 단체에 전달됩니다.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프로젝트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는 북반구 중심으로 흘러가는 기후 담론의 불공정함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남반구 국가들이 지역 내 단위에서 주도적으로 기후 정의 교육 및 행동을 조직, 도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후행동의 아시아 연대 형성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같이 기부해요

모금함 소식 본문

소중한 모금액 이렇게 사용합니다.
5,849명이

1,676,299원을 모았어요.

프로젝트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2024. 02. 16
기후정의리더십 워크숍, 개인을 넘어 공동의 전환을 고민하다

기후정의리더십 교육의 키워드 주제인 ‘식민주의 관점으로 보는 기후정의’에 따라 20명의 참가자는 9박 10일 동안 기후정의 및 기후회복력을 다양한 관점으로 접하고 연결 짓는 기회를 가졌어요.

감정카드에 주어진 키워드로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

감정카드에 주어진 키워드로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

세계화/근대화의 이면성, 남-북반구 간 존재하는 불평등 체제, 여성 및 소수민족의 권리침해와 기후불평등을 연결 짓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정서적 교감과 상호 교류가 이루어졌어요.

파푸아뉴기니 부족 여성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는 엘라

파푸아뉴기니 부족 여성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는 엘라

참여형 배움의 방식으로 세션들이 진행됐어요. 몸의 움직임, 음악 활동, 그리기 활동처럼 비판적 사고를 고무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정서와 감정 표현을 장려하는 진행 방식을 활용했고, 상대적으로 20~30대 젊은 청년이었던 참가자들은 이러한 방식에 대하여 높은 선호도를 보였어요.

2050년에 대한 비전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설계도

2050년에 대한 비전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설계도

불평등의 가속화 흐름을 역전 시키는데 필요한 전지구적 프레임(탈성장, 지구위험한계선, 시민/지역이 주축이 되는 정치문화적 힘 양성 등)을 배우고 토론하는 활동을 통하여 10개 국가 참가자들이 공동의 지식 구축 장에 참여 및 기여하였다는 것에 가장 큰 의의가 있었어요.

그룹 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

그룹 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

기후불평등을 단순히 사회적 이슈로 이해하는 걸 넘어 지구공동체 전반에 퍼져있는 문제들을 엮는 핵심고리로서 감각하는 첫걸음을 뗀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가능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 각자 전통 옷을 입고 기념 사진 찰칵!

마지막 날 각자 전통 옷을 입고 기념 사진 찰칵!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