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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죽 건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목표 금액2,700,000원 목표
모금함 상태모금종료
8,911명이 참여했습니다
  • 직접기부 (158명)1,822,800
  • 참여기부 (8,753명)877,200
  • 공유, 응원, 댓글로 참여하면 카카오가 기부합니다.
  • 기부금은 100% 단체에 전달됩니다.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프로젝트팀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은 공익법인으로 - 노인의료요양사업과 재가노인복지사업 및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을 법 규정에 의하여 수행, 노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합니다. - 경제적·정신적·신체적인 어려움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의 영위가 어려운 노인과 복지사각지대 노인들에게 일상생활 지원을 비롯한 각종 필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게 하고 예방적 복지실현 및 사회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같이 기부해요

모금함 스토리 본문

코로나라는 긴 터널의 끝자락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버텨낸지도 어느덧 삼 년이란 긴 터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점차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가족 간의 정겨운 만남, 계절 따라 행복한 나들이, 마을회관 방 한 구석에 옹기종기 모여 이런저런 동네 어르신들과의 맛깔 나는 수다... 그러나 이 모든 게 남의 일 같은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콘텐츠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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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식사를 하는 이** 어르신의 식탁

바닥에서 식사를 하는 이** 어르신의 식탁

치아가 없는 어르신에게 최고의 선물, 죽!

치아가 없는 어르신에게 최고의 선물, 죽!

따뜻한 영양죽 한 그릇

따뜻한 영양죽 한 그릇

누군가의 방문이 반가운 어르신

누군가의 방문이 반가운 어르신

남에게는 일상이 나에게는 고통

조순호(가명) 어르신은 오늘도 하루의 끼니를 겨우 챙겨 드십니다. 코로나 시국과 건강상태 악화로 인해 자연스레 외출이 최소화되면서 소화력이 많이 저하되었기 때문입니다. 집 안에만 있다 보니 우울감과 무력감으로 모든 것들이 무의미해집니다. 끼니 때마다 식사가 힘겹고,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영양상태가 매우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겨우 한술 뜨시고는 약 봉투에 손을 옮깁니다. “끼니 때마다 약을 먹으려고 의무감에 먹었지, 맛을 느끼며 먹은 끼니가 없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김영민(가명) 어르신은 과거 허리디스크 수술과 관절염 등으로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독한 약으로 인해 잇몸이 약해지고 그동안 잘 버티던 치아들도 하나, 둘 손실 되어갑니다. 약해진 잇몸 때문에 틀니도 착용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 즐거워야 할 식사 시간이 너무도 괴롭습니다. 센터에서 가끔 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때면 어르신들의 얼굴이 환해지십니다. “이가 없어서 죽이 좋아, 술술 잘 넘어가서 소화도 잘 되고 좋아.” 하시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안타까울 때도 많습니다.

영양죽을 지원해드리고 싶어요!

부여성심원에서는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언제든 데워 드실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영양죽을 지원해드리려 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식사 시간이 괴로움이 아닌 즐거움으로, 행복과 나눔의 사랑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모금함 상세정보

  • 프로젝트팀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
  • 모금기간2023. 02. 03 ~ 2023. 04. 20
  • 사업기간2023. 05. 11 ~ 2023. 05. 31
  • 영수증 발급기관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 모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업 검토 및 기부금 집행, 사후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비비고죽(420g) 3000원*10개*100명2,700,000
목표 금액2,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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