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오늘, 기부 하셨나요? 당신의 마음도 함께 나눠주세요!
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3.20 기준
작년 여름 장마철은 역대 두 번째로 짧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마가 짧았던 만큼 비는 한꺼번에 집중되어 쏟아졌고,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었습니다. 좁은 지역에 폭우가 집중되며 곳곳이 물에 잠겼고, 특히 가평, 광주, 경남 산청, 충남 예산 등
중랑천에 천연기념물 원앙이 겨울을 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서울 한복판을 흐르는 강에 그런 새들이 산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먹이도 구하기 힘들고 편히 쉬지도 못한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철새와 원앙 보호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이 해준 이야기입니다.
지난해, 홍천에 구상나무 500그루를 심으며 구상나무 대체 서식지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이 숲을 바탕으로 구상나무가 더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추가 식재가 가능한 구역을 검토하고, 식재 대상지를 정리해 부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