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오늘, 기부 하셨나요? 당신의 마음도 함께 나눠주세요!
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6.21 기준
내부 사정으로 소식이 너무 늦어졌네요!! 2025년 함께해주신 덕분에 저희는 가장 소중한 시기인 12월 연말, 서로의 안전지대가 될 수 있었어요. 어쩌면 무업 상태 청년들에게 "올해 나는 무엇을 했나"라는 죄책감이 찾아오기 쉬운 시기니까요. 대신 저희는 "우리는 함께 잘
고통스러운 재활치료에 한참을 울다가도, 스티커 하나에 다시 금세 웃는 두 살 정우(가명). 수급비로 생활하는 엄마는 중증 뇌병변 장애를 가진 정우의 재활치료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정우가 치료를 받으면서 음식물을 삼키는 법도, 엄마를 말하는 법도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
"자네들이 집을 고쳐줘서 이 늙은이 지금 죽어도 바랄 게 없네" 어르신의 고맙다는 말씀입니다. 지역사회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단법인 모두모아봉사대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마음을 나누고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우리 곁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