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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기준
서울 한가운데 자리한 남산은 시민 누구에게나 녹음과 쉼을 내어주는 산입니다. 동시에 참매와 새매, 팔색조, 산개구리와 도롱뇽이 살아가는 생명의 터전이기도 하죠. 그런 남산에 서울시가 곤돌라를 짓겠다고 나섰습니다.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내걸었지만, 이미
국경없는의사회는 분쟁과 의료 공백 속에서 여성과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의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아이티에서는 폭력 사태로 2024년 초 문을 닫았던 모성 병원의 운영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보건 당국과 협력해 병원을 단계적으로 재개원하
2025년 3월 2일 봉쇄 이후 식량과 의료품 반입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가자지구에서는 기본적인 식량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경없는의사회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아동과 임신부, 수유모의 4명 중 1명이 영양실조로 확인되었습니다. 영양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