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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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1.30 기준
겨울이면 찬바람이 집 안까지 스며들고, 밤마다 어둠 속 외부 화장실과 휘어진 천장의 위험한 주방을 오가며 지내야 했던 수현이네 집을 기억하시나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수현이 가족의 일상은 달라졌습니다. 실내 화장실이 새로 마련되었고, 주방 천장 공사와 함께
카카오같이가치 후원자님들. 오늘은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위액트는 1미터 줄에 묶여 고통받는 마당개들을 차례로 구조했습니다. 당장이라도 터질 듯 부풀어 있는 배를 가지고 공터에 묶여 있던 영지. 유명 관광지에 묶여 살던 암에 걸린 골든. 볼링공보다 무거운
지난해 1월, 혹한 속 폐비닐하우스에 방치되어 있던 한 당나귀에게 동물자유연대는 ‘뿌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구조 이후 뿌리는 위탁처에서 생활하며, 비로소 지붕이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조 직후, 뿌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