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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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면 끝! 조금만 더 힘을 보태주세요.
2026.03.22 기준
작년 여름 장마철은 역대 두 번째로 짧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마가 짧았던 만큼 비는 한꺼번에 집중되어 쏟아졌고,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었습니다. 좁은 지역에 폭우가 집중되며 곳곳이 물에 잠겼고, 특히 가평, 광주, 경남 산청, 충남 예산 등
닭 한 마리로 마을 전체를 변화시키는 <너에게 보낸 닭> 캠페인이 시즌 3를 마쳤습니다. 우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아이들과 가정은 지금도 식량이 부족해 하루 한 끼를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닭 한 마리는 아이들의 오늘을 채우
중랑천에 천연기념물 원앙이 겨울을 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서울 한복판을 흐르는 강에 그런 새들이 산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먹이도 구하기 힘들고 편히 쉬지도 못한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철새와 원앙 보호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이 해준 이야기입니다.